문화유적명 (유원지) | 위 치 | 규 모 | 관 리 자 (책임자)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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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병영성지 | 병영면 성동리 319-1 | 1,060m | 문화예술과 | 국가문화재 사적제397호 지정일: 1997. 04. 18 |
병영비자나무 | 병영면 삼인리 376 | 16m | 문화예술과 | 천연기념물 제 39 호 지정일: 1962. 12. 03 |
병영은행나무 | 병영면 성동리 70 | 20m | 문화예술과 | 천연기념물 제 385 호 지정일:1997. 12. 31 |
강진 병영마을 옛 담장 | 병영면 일대 | 1.3Km | 문화예술과 | 제 264 호 지정일: 2006. 06. 19 |
병영홍교 | 병영면 성동리 323-3 | 4.5m | 문화예술과 | 유형문화재 제 129 호 지정일: 1986. 02. 07 |
전라병영성지(국가문화재 사적 제 397호)
- 조선 태종 17년(1417년)에 초대 병마도절제사 마천목 장군이 축조
- 조선고종 32년(895년) 갑오경장까지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를 포함한 53주 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 지휘부
병영 비자나무(천연기념물 제39호)
- 비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수령은 800여년으로 추정되며 지상 87cm 높이에서 6개의 가지가 16m의 높이로 자람
- 1417년 전라병마절도사의 영을 이곳 병영으로 정했을 때 쓸만한 나무는 다 베어 버렸으나 이 나무는 굽은데다 키가 작아서 쓸모가 없어 남게 되었다고 함
- 신목으로 나라에 큰일이 있을때면 우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며 8.15해방과 6.25동란때 울었다고 전해옴
병영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85호)
- 수령은 800여년으로 추정되며 수고 20m, 가슴높이 둘레 5.2m, 수관폭은 17m임
- “옛날 어느 병마절도사가 은행나무 가지로 만든 목침을 베고 잔 후 병이 들었으나 병영 낫지 않자 은행나무에 목침을 붙여놓고 제사를 지낸 후 병이 나았다고 함
- 현재 매년 음력 1월 15일 자정에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제사를 지내고 있음
병영 홍교(유형문화제 제129호)
- 병영면 배진강 주변에 가설된 총고 4.5m, 길이 7m, 너비 3.1m의 무지개형 다리로 장방형의 화강암석재 74개를 26열로 쌓은 아치형식 다리 임
- 1790년(정조 14)종록대부가 된 유한계 정승의 금의환양을 기념하여 양한조 라는 사람이 건립 하였다는 얘기가 전해져 오고 있어 그 무렵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