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하반기 장학증서 전달식[연합뉴스 보도자료-9월 15일자:대한민국의 큰 인재가 되겠다]
- 날짜
-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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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
- 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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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2009년도 하반기장학증서 전달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황주홍)이 지난 14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09년도 하반기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2009년도 하반기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강진군민장학재단
황주홍 이사장, 마섬섭 사무국장, 장학금 수여 대상자 52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이날 이번 장학증서 수여 대상자는 대학원생 1명, 대학생 20명,
전문대생 5명, 고등학생 14명, 중학생 7명, 장한학생 2명과 다자녀학생 3명 등 52명으로
총 6천 3백 1십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이로써 강진군민장학재단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1년에 상?하반기 두차례 성적우수, 특기자, 복지분야 학생 등 439명에게
총 4억 8천 2백여만 원을 장학금을 지급했다.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황주홍 이사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및
학부모님께 수상을 축하"하며 "열악한 재정자립도에 비해 학생 1인당 교육비
지원액이 전국 5위로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교육비 걱정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양준혁(강진고 3학년)
학생은 "공부 잘해서 장학금은 타 본적이 없었지만 특기자로 강진군민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큰 인재가 되겠다"고
소망을 밝혔다.한편 강진군민장학재단이 지난 2005년에
설립되어 올해 9월초까지 적립된 금액이 109억으로 인재육성 차원에서 과감한 교육에
대한 투자 결과 강진고 4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 배출 등 강진의 교육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다. 황주홍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이
장학금을 수여받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출처 : 강진군청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