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당길 위험해요

작성일
2015.03.26 09:49
등록자
박태홍
조회수
801
다산초당으로 가는 표시판이 보이며 길 옆으로 흙이 깊게 파여있고, 나무 뿌리가 노출되었고 덩쿨이 얽혀있는 모습입니다.
다산초당으로 가는 길 옆으로 흙이 깊게 파여있고, 나무 뿌리와 밑동이 노출되어 흉몰스럽게 노출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다산초당으로 가는 길 옆으로 흙이 깊게 파여있고, 나무 뿌리와  넝쿨이 어지럽게 얽혀있으며 흙이 쉽게 길로 흘러내릴것 처럼  보이는 모습입니다.
다산초당으로 가는 길 옆으로 흙이 깊게 파여있고, 나무 뿌리와 땅속 흙이 노출되어 있고 오랜시간 방치되어 이끼가 껴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일요일 3.22 강진에 있는 다산초당을 거쳐 백련사를 다녀왔다.
기대를 가지고 간 다산초당은 공사중이라 제대로 된 모습을 몰 수 없어 아쉬웠으나
정약용 선생이 새겼다고 하는 정석바위를 보고, 백련사 동백꽃 군락지를 보는 즐거움
이 있었다.

그러나 다산초당 가는 길에 보니 나무들이 뿌리를 들어내고 있고, 비가 좀 오면
금방이라도 오랜 세월을 지킨 나무들이 사람들이 다니는 도로에 쏟아 질 것 같아
사람들이 다칠 수 있어 조속히 개선하였으면 한다.

오래된 나무들을 살리려고 하면 도로에 나무뿌리가 안착되도록 흙을 보강하여
나무를 살리고 약간 경사가 지더라도 다닐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있어 보인다.

사진을 찍어 첨부하였으니 비가 많이 오기전에 보수 하여 외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운치있는 다산초당길을 체험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