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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여행후기

강진일주일 살기 체험

작성일
2021.12.12 12:28
등록자
변문자
조회수
97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였거늘 조석식과 편한 잠자리를 제공해 주신
-꽃들 푸소 사장님께서는 친절하시고, 여행객에게 다각적인 배려와 강진안내가 가이드급이였다. 깨끗한 침구와 따뜻한 방, 음식은 매일 요리 수준으로 지극한 대접을 받았다. 식전에 내려주신 모닝커피 부터 삼합, 줄도미탕, 보리굴비, 해신탕, 나물반찬 등 처음 먹어본 요리가 넘~넘~ 많아 요리 천사의 밥상에서 강진 여행이 더욱더 즐겁고 행복하였다. 강진으로 또 여행을 가게 되면 꽃뜰 푸소를 다시 찾을 것이다. 지인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맘 솟는다(귀가 후 강진여행 1팀에게 안내함). 그들도 행복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명소가 많아 강진이 인상적 이였지만 꽃들 푸소 사장님도 강진의 보석 같아 인상적이였다.

-다산초당은 만덕산 아래 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남도유배 길에 머물렀던 곳이다. 제자들을 가르치고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실학을 저술하던 시대를 연상해보니 현시대에서도 보편성과 합리성을 중요하게 다루는데 200여 년 전부터 실학의 위대한 업적을 이룬 다산초당에서 정약용 선생의 혼을 생각해 보았다. 이어져서 백련사로 가는 길옆은 동백나무와 차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었으며 초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날씨와 맑은 하늘아래 백련사에 도착하니 동백나무가 나를 반겼다. 아니 벌써!! 동백꽃이?? 감탄하면서 동백꽃 만개하면 펼쳐질 장관을 그려보니 또 다시 오고 싶은 맘 가득하다.

- 가우도 출렁다리라고 해서 흔들릴 줄 알고 살짝 겁먹고 갔는데 거센 파도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평탄한 데크로 잘 되어 있어서 양옆 바다를 감상하면서 안전하게 건널 수 있었다. 다리를 다 건너가서 낚은 가오리 1마리(가오리 빵)맛이 또한 일품 이였다.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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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2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