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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차의 향연’ 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성황 보기
제목 6.13. ‘차의 향연’ 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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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차의 향연’ 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성황
전남 강진군이 차의 전통성을 이어가는 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강진아트홀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8일 무대설치 및 선별 분류작업을 거친 작품을 대상으로 다음날 본격적인 품평대회가 진행됐다. 품평대회에 앞서 강진차를 빛내준 모든 차인들과 다산선생, 초의선생, 혜장선사, 이한영선생을 위한 헌다례 행사로 대회 시작을 알렸다.

56점이 출품된 대회에서 동국대 불교대학원 교수 박희준 심사위원장과 목포대학교 조기정교수, 강순형 전 문화재연구소장, 장효은 매암차박물관 학예실장, 강귀원 남천다회 회장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심사과정은 이틀동안 1차 예비심사와 2차 본심사, 두 차례로 나눠 외형, 색상, 향, 맛, 우린 잎의 상태를 점수화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품평대회가 열리는 동안 강진 차문화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노전 묵창선 선생의 동양화 특별 초대전이 열렸고, 명인회에서 마련한 다식전시회 등을 선보였다.

기념식에는 안병옥 부군수, 김상윤 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차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5시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진행됐다. 강진차인회에서 마련한 차훈명상 시연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식이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안병옥 부군수는 “강진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강진다인연합회 회원들의 노력으로 강진의 전통차가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현재 차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기 바라고 군에서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00만원 상금이 주어지는 대상에는 녹차를 출품한 강진읍 보은로2길 윤순옥씨가 차지했다. 이어 100만원 상금이 전달되는 최우수상은 녹차부문 병영면 하멜로 김순애씨, 발효차부문 장흥읍 동교로 김용만씨가 각각 선정됐다. 이어 우수상은 강진읍 서성4길 최지영씨, 강진읍 보은로2길 권정완씨가 차지했고, 장려상은 해남읍 회산로 정정숙씨, 강진읍 중앙로 신정숙씨, 강진읍 남포리 윤춘영씨, 강진읍 영랑로2길 박숙자씨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50만원, 장려상은 30만원씩 상금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희준 교수는 “강진차가 해를 거듭할 수록 많은 발전을 하고 있으며 상당한 실력을 갖춘 작품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제는 강진차만의 특성을 갖추고 차별화된 강진 차문화를 만들어 가야하고 많은 차인들이 힘을 모아 2018년 다신계 200주년을 맞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일 보도자료-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품평대회.hwp보도자료-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품평대회.hwp
수제차 품평대회 사진.jpg수제차 품평대회 사진.jpg
작성자 기획홍보실
조회수 43
작성일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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