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행복한군정

사이드메뉴열기 사이드메뉴닫기

보도자료

컨텐츠글씨가 확대됩니다. 컨텐츠글씨가 축소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기 컨텐츠프린트하기
좌우로 스크롤이 가능합니다.
6.13. 강진 알리기 팸투어, 입소문 타고 재방문 이어져 보기
제목 6.13. 강진 알리기 팸투어, 입소문 타고 재방문 이어져
내용 전남 강진군이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대도시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강진 알리기 팸투어를 진행해 2차 방문객 유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서울, 부산 등 대도시의 45개 단체에서 2천346명이 팸투어 행사에 다녀갔다. 이들이 돌아가 입소문을 내면서 지인과 함께 강진 재방문이 이어져 단체가 아닌 개별 관광객 970명의 2차 관광객 유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강진 알리기 팸투어는 관광이 주를 이룬 기존 관행을 벗어나 대도시 소비자가 지역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생산 현장을 방문해 직접 맛을 보고 구입해 가는 체험행사 위주로 운영, 만족도가 높은 것은 물론 농업인 등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봄여행주간(4.29.~5.14.)에는 강진의 컬러 특산물인 토마토, 파프리카, 장미 등 RED3 농장투어를 추진해 3억3천만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 6월 10일에는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광주도시소비자 35명을 초청해 가장 핫한 명소로 떠오른 가우도를 비롯해 세계모란공원, 석문공원 사랑+구름다리에서 감성을 충전하고, 마량 놀토수산시장에 들러 해산물을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울산에서 온 이분임씨는 “강진 여행은 처음인데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다. 청정한 자연에서 수확해서인지 농산물이 하나같이 맛도 좋고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며 “다음에 친구들과 함께 꼭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강진에 한번 와본 분들은 그 매력을 잊지 못해 꼭 다시 찾아오신다”며 “앞으로 문화·감성 마케팅으로 강진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알릴 수 있는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강진을 알리고 군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파일 보도자료-강진알리기 팸투어.hwp보도자료-강진알리기 팸투어.hwp
작성자 기획홍보실
조회수 47
작성일 2017.06.13
이전글 목록이나 다음글 목록으로 이동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글 6.13. ‘차의 향연’ 제10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성황
다음글 6.12. 강진군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교육 프로그램 종강

담당자

담당부서 :
기획홍보실
담당자 :
홍보팀
문의전화 :
061-430-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