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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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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연혁

강진은 백제시대에 도무군의 도강과 동음현의 탐진이 영합된 지역으로 도강(道康)의 "강(康)"자와 탐진(耽津)의 "진(津)"자를 합해 강진(康津)으로 호칭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연혁
백제시대 도무군
통일신라시대 양무군경덕왕
고려시대 도강군
조선시대 병영설치(태종17년) 강진현
1895년 강진군(지방제도개혁)
1936.7.1 강진면 '읍' 승격
1983.2.15 신전출장소 '면' 승격
1989.4.1 마랑출장소 '면' 승격
1990.8.1 해남군 옥천면 봉황리 일원 도암면 편입

소개

강진군은 원래 백제시대의 도무군지역인 도강과 동음현 지역인 탐진이 영합된 지역으로 도강의 “강”자와 탐진의 “진”자를 합하여 강진이라 호칭되어 온 것으로써, 도강군은 백제시대에는 도무군, 통일신라 경덕왕 때에는 도무군이 양무군으로, 동음현이 탐진현으로 개칭되었으며, 고려조에 도강군으로 개칭과 동시에 탐진현 일부지역이 영암군과 장흥군에 속하다가 명종 2년(서기 1172년) 이 곳에 감무를 두어 행정, 병무를 동시 담당토록 하였고, 조선조 태종 17년(서기 1417년) 도강현 지역의 일부인 현 병영면 지역에 전라도병영(병영 절제사)을 신설함과 동시에 동강현과 탐진현을 합하여 이 곳을 강진현이라 명명하였으며, 그 치소를 도강의 치소이던 송계(현 강진읍 송현 또는 성전면 수양지역)로 옮겼으나 조선조 성종 6년(서기 1475년)에 다시 탐진의 치소(현 강진읍)로 복귀하였다.

조선조 개국 503년(서기 1895년)에는 지방제도 개혁에 따라 강진군으로 개칭하고, 서기 1914년에 백도면(현 신전면과 해남군 북일면의 일부)의 월성, 항리, 만수, 좌일, 금당, 내봉, 동리, 중산, 방책, 남촌 등 10개리를 해남군 북평면에 이속시키는 동시에 완도군 관할이던 가우도를 우리 군 도암면에 영속시켰다.

서기 1936년 7월 1일 강진면이 강진읍으로 승격되었으며, 서기 1973년 7월 1일 도암면 남부의 7개리를 분할하여 신전 출장소를 설치하였고, 도암면 영파리를 강진읍에 편입하였다. 서기 1974년 10월 26일 도암면 신전출장소를 군 출장소로 승격된 후 1983년 2월 15일 면으로 승격되었다. 또한 1981년 9월 25일 마량출장소를 설치(1982년 2월 10일 개소)한 후 1989년 4월 1일 마량출장소가 마량면으로 승격되었고, 1990년 8월 1일 해남군 옥천면 봉황리 일원이 도암면으로 편입되어 헌재 우리 군의 행정구역은 1읍, 10개면, 112개 법정리, 287개 행정리, 292개 자연마을로 되어 있으며 약 5만 여명에 달하는 인구가 오순도순 정답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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