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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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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글 사랑 게시판은 군민들의 문화 마인드 고취 및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칼럼니스트를 선정하여 자유롭게 글을 쓰는 곳입니다. 정치, 종교,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는 글로 자원봉사로 운영됩니다.

칼럼니스트 소개

칼럼니스트 소개를 성명, 주소, 직업, 저서, 남기는 글 안내
성명 주소 직업 저서 남기는글
이형문
이형문(80세)
강진읍 사의재길 전직교사,무역업 “종교선택의 바른 길(1990년)”
“신과 인간 그 사이(1994년)”
“흔적을 남긴 유산(2007년)”
“빌려쓰고가는 우리인생(2010년)”
“아직 끝나지 않은 인생길 여행(2014년)”
본인은 남태평양 피지에서 이민 생활 13년후 영구 귀국하여 생면부지 강진에 처음 왔을 때 자연경관에 매료되어 정착을 결심,현재까지 6년여를 거주하고 있음.
윤영훈
윤영훈
강진 칠량마을 시인, 아동문학가, 강진 칠량중학교 교장 시집 "사랑하는 그대에게"
동시집 "풀벌레 소리 시냇물 소리"
논문 "윤동주의 시의식 고찰" 외 다수
요사이 우리 사회는 물질문명의 물결 속에서 따뜻한 인간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몸과 마음의 치유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는 체조가 필요하듯이,
건강한 영혼을 위해서는 예술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이 가슴이 시린 사람에게 따뜻한 불빛이 되고,
메마른 영혼에 시원한 생수가 되어 행복한 삶의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술과 교육이 우리의 밝은 희망입니다.
이홍규
이홍규(45세)
군동면 호계리 농협 강진은 많은 문학의 소재를 간직한 곳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글로써 표현하여 강진을 널리 알리는데 부족하나마 일조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기혁
박기혁(55세)
신전면 수양리 공무원 세상에 살아가는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건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 생각한다. 책과 가까이 함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언젠가는 이루고 싶은 글쓰기를 할 수 있다는 설레임이 밤잠을 설치게 한다. 강진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 온 힘을 쏟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나의 부족함이 우리 군민들의 높은 서정적인 정서에 미치지 못하여 누가 될까 두려움이 앞서지만, 이번을 계기로 부족한 필력이나마 최선의 노력으로 강진군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
이도룡
이도룡
강진읍 시장길 6-5 프리랜서 겸 취업 컨설턴트 서울 생활을 접고 귀촌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2막을 제 고향 강진에서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의 삶을 부족한 솜씨로나마 선보이며 서로 공감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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