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향기가 나는 달맞이 마을녹향월촌

녹향월촌권역은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우는 국립공원 월출산 남쪽에 위치한 남도 답사 일번지 강진군의 성전면 월남,월하리,영풍리,송월리 법정 4개리 9개마을로 되어 있는 6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조용하고 날씨보다 마음이 더 따뜻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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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론 강진만이 있고 북쪽으론 해발800m 월출산이 있어 아침저녁 기류에 의해 공기가 맑고 마을뒷산들은 화강암(맥만석)으로 되어 있어 맑은 물을 만들어 신선한 먹을거리로 건강을 지켜주며 옛 어머니들의 투박하면서도 정성이 가득 담긴 식단은 입맛을 한층 즐겁게 해주며, 계절별 다양한 체험거리는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서 다시 찾게 되는 풍요로운 마을이다.

문의전화 : 061-432-3535

  • 어린이가 냄비에 두부를 젓고있는모습우리콩 손두부 만들기
  • 청소년들이 호패만들기 체험을 하고있는 모습나만의 호패 만들기
  • 사람들이 둘러앉아 돈가스를 시식하고 있는 모습웰빙 돈까스 만들기
  • 쌀잡곡강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쌀잡곡 강정만 들기
  •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따고있는 사람들과 어린이의 모습매실따기, 효소담기
  • 계룡시 4h통합현장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의 단체사진역사문화탐방

인근 관광문화유적지로는 권역내에 국보13호가 있는 무위사, 월남사지, 녹차밭, 이한영생가가 있고,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하멜기념관, 영랑생가, 30분 이내에 다산초당, 백련사, 청자도요지 등이 있다.위치는 2번국도와 13번국도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서울에서 400km, 광주에서 80km, 목포에서 40km의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