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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소개

행사안내

모란이 피기까지는…1930년대로 시간여행영랑문학제

매년 4월중 / 영랑생가 일원(※ 우천 시 강진아트홀) 강진이 낳은 20세기 한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영랑 김윤식(永郞 金允植)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시심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모란이 만개한 4월말 경에 영랑이 나고 자란 생가 일원에서 영랑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문학제 기간 중 전국 초ㆍ중ㆍ고등부, 대학ㆍ일반부까지 참여 가능한 영랑 백일장과 영랑문학상 시상식 등이 열린다. 다양한 모란꽃을 볼 수 있는 세계모란페스티벌도 동시에 개최되 여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문학제에 참가한 학생들이 글을 쓰고있는 모습

행사 안내

  • 참가대상 : 전국 초ㆍ중ㆍ고등부, 대학ㆍ일반부
  • 주최/주관 : 강진군/ (사)영랑기념사업회, 계간[시작]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강진교육지원청
  • 문의 : 061-430-3186 (시문학파기념관)

영랑백일장 및 행사안내 자세히보기

문학제에 참가한 사람들의 풍경
  • 제15회전국영랑백일장 행사장전경
  • 백일장에 참가하는 학생들모습
  • 영랑문학제 행사장 무대에서 공연하는 가수들의 모습

영랑 김윤식 (永郞 金允植, 1903~1950)

영랑은 아호인데 『시문학(詩文學)』에 작품을 발표하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한국적 리듬의 발견을 통한 언어 미학을 추구하였다. 영랑 선생은 1950년 작고 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모란이 피기 까지는" 등 80여 편을 발표 하였는데 그 중 60여 편이 광복 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 강진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쓰여진 작품이다. 구수한 사투리를 음악성이 있는 시어로 표현하는데 탁월한 감각을 지녔던 시인으로 현대 문학사를 빛낸 순수 서정시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단 한줄의 친일 문장도 쓰지 않은 민족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 평가받고 있다.

  • 영랑생가의 돌에 세겨진 문학작품
  • 영랑생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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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주변정보

영랑생가 :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영랑문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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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시문학파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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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30-3372
최종업데이트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