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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소개

축제개요

500여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문화군민의 자긍심강진청자축제

매년 9~10월 중 / 고려청자박물관 일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년 대한민국 우수축제 "강진청자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대한민국 우수 축제'인 강진청자축제가 매년 9~10월 중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신명나게 펼쳐진다. 화목가마 불지피기, 명품청자 판매전, 청자빚기 체험, 고려청자 유물특별전과 함께 고려왕실 행사 퍼레이드 등 다채롭게 펼쳐지는 도자기문화 예술축제로서 문화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고품격 축제이다.

강진청자축제 행사모습
  • 주최 : 강진군
  • 주관 : 강진군 향토축제위원회
  • 후원 : 강진군,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 하이트진로(주), 보해양조(주), (주)일화, 농협중앙회, 광주은행
  • 문의 : 061-430-3352

강진청자축제 야경

신비한 청자

고려청자는 한국문화예술사에서 가장 자랑할만한 것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자예술품으로 비색상감무늬는 기술과 아름다움의 극치로 표현되고 있으며 인공을 떠난 천공의 경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 서랍에 전시된 청자들
  • 청자를 빚고잇는 손
  • 전시된 청자의 모습

청자는 중국에서 5~6세기경부터 생산했으며, 우리나라는 8~9세기경 생산이 시작되었는데 바로 이런 시기에 강진에서는 20km 떨어진 청해진에서 중국과 무역을 활발히 전개한 장보고대사의 활동의 영향을 받아 강진군 대구면 용운리에서 생산을 시작하여 14C 쇠퇴기까지 고려 500년 동안 대구면 정수사에서 미산까지 6km의 산하에서 집단적으로 청자를 생산하였다. 우리나라 국보, 보물급 청자 중 80%가 강진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세계 여러 곳에 귀중품으로 보존되어 있는 명품들 대부분이 강진의 작품들이다. 전국적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400여기의 옛 가마터 중 200여기의 가마터가 강진에 현존하고 있는 만큼 청자의 집산지로, 강진이 청자문화를 꽃피울 수 있었던 점은 해상교통의 발달과 다른 지방에 비하여 태토, 연료. 수질. 기후 등 여건이 접합하였기 때문이다.

천년의 신비를 찾아서 떠나는 “남도답사 1번지 강진”

강진군에서는 청자의 발상에서 쇠퇴기까지 약 500여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문화군민의 자긍심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우리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독창적이고 주체성 있는 축제개최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코자 1973년부터 개최해 온 "금릉문화제"를 개칭하고 새로 시작하는 의미로 1996.9.15~9.17(3일간) 제 1회 청자문화제를 개최해왔다.

  • 물레를 돌리고 있는 여성들
  • 청자축제 무대모습

청자문화제의 문구자체가 청자에 국한 된 행사라는 인식과 함께 대내외적으로 풍기는 의미(뉘앙스)가 무겁고, 정체 된 느낌을 주는데다 언론사나 관광객, 지역 주민들마저도 "청자축제"로 즐겨 사용하고 있는 등 안팎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어 2008년 여론 재 검증을 통하여 200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횟수도 금릉문화제가 포함 된 횟수로 조정하여 제 37회 청자축제를 개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강진청자축제는 지난 96년부터 2018년까지 한해도 빠지지 않고 국가지정 집중육성축제 5회, 대표축제 2회, 최우수축제 15회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축제 중에서 가장 많은 국비지원금 57억 원을 받았다. 한편 강진 청자축제는 고등학교 교과서 (지학사, 사회문화)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 (천재교육, 생활국어)에 수록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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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주변정보

고려청자박물관 :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33

강진청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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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축제팀
담당전화번호
061-430-3352
최종업데이트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