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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 백련사대웅전

    백련사 대웅전
    백련사의 본래 이름은 만덕산 백련사이며 조선후기에 만덕사로 불리다가 현재는 백련사로 부르고 있으며 신라말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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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련사 원구형 부도

    백련사 원구형 부도
    백련사는 고려시대 원묘국사가 백련결사를 일으킨 역사적 전통이 있는 사찰이며 또한 고려시대 8대국사를 배출한 학풍과 종풍이 동시에 깃든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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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련사 목조여래좌상

    옥련사 목조여래좌상
    이 불상은 현재 옥련사 법당(대웅전)안에 봉안된 3존불 중 본존불이다. 이 불상은 옥련사에 원래부터 봉안된 것이 아니고 강진군 대구면 용운리에 있는 정수사에서 한국전쟁시기인 1951년에 옮겨온 것이라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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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향교

    강진향교
    강진향교는 확실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고 다만 신증동국여지승람에 `鄕校在縣東二里`라 기록한 것으로 보아 적어도 16세기 이전에 향교가 현재의 위치에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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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강사 주자갈필목판

    남강사 주자갈필목판
    남강사(서원) 내에 주자갈필목판이 보존되고 있다. 1689년(숙종 15)에 우암이 제주도로 귀양갈 때의 승선지인 성자포(남포) 앞바다에 나무상자가 떠밀려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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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재 이제현 및 이항복 상

    익재 이제현 및 이항복 상
    구곡사는 익재 이제현(1287∼1367)과 백사 이항복(1556∼1618)의 영정이 모셔져 두 분을 제사지내 온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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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윤씨 족보목판

    해남윤씨 족보목판
    해남 윤씨 족보목판은 한 문중의 동족 의식을 보여주는 것이면서 당 시대 사회 구조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더욱이 그 제작 시기가 친족 변화의 과도기에 해당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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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재일사

    강재일사
    강재(剛齋) 박기현은 본관이 밀양이며, 사문진사공파 삼(參)의 15대손으로 1864년 4월 22일 강진 옴천에서 출생하였다. 조부(祖父)는 천익(天益)이요, 부(父)는 재빈(彬)이다. 어린시절에 옴천에서 병영으로 이사하여 갑오년 동학농민군이 병영을 점령하기 전까지 주로 그곳을 중심으로 생활하며, 가학(家學)을 통해 문리(文理)를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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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영홍교

    병영홍교
    병영은 조선 태종 17년(1417)에 남해 지역의 외침을 방어하기 위하여 병마절도사영이 설치되어 500여 년 동안 호남을 지켜온 군사 요충지였으며 홍교는 병영의 관문이었다. 이 홍교는 일명 배진강 다리라고도 하는데, 장방형 화강석재 74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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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사대웅전

    정수사대웅전
    정수사는 천개산에 있는 절로 기록에 의하며 통일신라말 애장왕 6년(805)에 도선국사가 세웠다고 한다. 세울 당시에는 계곡을 중심으로 양쪽에 묘덕사와 쌍계사 두 절이 있었는데 후에 쌍계사는 수정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한동안 폐허가 되었던 것을 중종 19년(1524)다시 지으면서 정수사라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여러 차례 다시 짓거나 수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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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자상감연국모란문과형주자

    청자상감연국모란문과형주자
    강진청자박물관에 소장된 상감연국모란문과형주자는 유태와 문양, 새김 등이 안정적이며 만듬새 또한 뛰어나 기술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주자로 그 예가 매우 희소하다. 특히 규격이 크면서 안정되고 물대의 특수한 장식이 돋보이는 수작으로 특별한 조건에서 제작되었던 것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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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자상감운학국화문개합

    청자상감운학국화문개합
    강진청자박물관에 소장된 청자상감운학국화문개합은 뚜껑과 대접이 조합을 이루는 그릇으로 현존 예가 많지 않다. 특히, 그릇 내외면에 가득 시문된 상감문양 등은 고려 후기 청자의 대표적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강진 사당리에서 뚜껑과 같은 조각이 출토되어 학술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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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자상감‘王’명잔탁

    청자상감‘王’명잔탁
    강진청자박물관에 소장된 청자상감‘王’명잔탁은 ‘王’명(銘)이 흑상감되어 있는 매우 양질의 청자이다. 강진 고려청자 요지군의 사당리 41호 주변에서 수습되어 학술적 가치와 함께 강진 대구면 지역이 왕실용 청자를 구웠음을 실증적으로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원래 잔과 같이 한 벌로 구성된 기물이나 지금은 잔탁만 있는 상태이지만, 명문을 통하여 특수한 용처를 유추할 수 있고 강진청자의 위상을 설명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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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고성사 목조삼불좌상 및 복장유물

    강진고성사 목조삼불좌상 및 복장유물
    강진 고성사 목조 삼불좌상 및 복장유물은 조선시대에 제작해 1751년 개금(改金)한 작품으로 3구가 원형대로 전하고, 조각 양식이 뛰어나 불교미술 연구에 중요하다. 개금당시 발원문과 전적도 중요한 복장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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