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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결사운동의 본거지백련사

한지방유형문화재 제136호인 백련사는 만덕산이란 산 이름을 따서 ‘만덕사’라 하였으나 현재는 ‘백련사’로 부르고 있다. 백련사는 신라 말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1211년에 원묘국사 요세에 의해 중창되었다. 특히 귀족불교에 대한 반발로 서민불교운동이 한창이던 1232년에 보현도량을 개설하고 1236년에 백련결사문을 발표하여 '백련결사운동'을 주창함으로써 백련사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후기에는 8대사를 배출하여 전국에서 명실공히 으뜸가는 명찰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한 조선후기에는 몇차례의 중수가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대웅전, 응진당, 명부전, 칠성각 등의 건물이 남아있다.

항공VR

  • 백련사 사적비 정면모습

    백련사 사적비(보물 제1396호)

    조선 숙종 7년(1681) 5월에 세운 것으로 비문은 백련사의 중수, 원묘국사의 행적과 백련결사에 관한 내용 등이며 뒷면에는 이 비의 건립에 참여한 72명의 승려명과 인명이 음각되어 있다.

  • 강진 백련사 원구형 부도 정면모습

    강진 백련사 원구형 부도

    백련사 내에 있는 부도 중 연대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나 탑신이나 기단부에 당호 또는 기타 명문이 없더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알수 없다. 탑신은 원구형이며 탑신 당산쪽 사방으로 연꽃무늬의 연주문띠를 장식하고 있는데 이것은 매우 특이한 기법이다.

  • 백련사 대웅전 외부전경

    백련사 대웅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36호)

    대웅전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내부에는 모조 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건물은 정면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앞면 2개의 주두에 용두를 장식하여 단청과 함께 전체적으로 화려한 느낌을 주는 다포식 건물이다.

  • 관람시간 : 09 : 00 ~ 18: 00
  • 휴관일 : 연중무휴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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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151호 동백나무군락

백련사 주변 5.2ha면적에 동백나무를 위주로 7,000여 그루의 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동백나무와 함께 비자나무, 후박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나무 아래에는 차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특히 3,4월경 붉은 동백꽃이 만개한 후 바닥에 떨어진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 돌위에 예쁘게 놓여있는 동백꽃
  • 동백꽃이 떨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강진 백련사 원구형 부도
  • 땅위에 떨어진 예쁜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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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및 주변정보

백련사 :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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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